이창훈, 전성기 시절 지갑에 1억…"은행 갈 시간 없었다"
![[서울=뉴시스] 이창훈. (사진 = MBN '알토란' 캡처) 2026.04.1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2/NISI20260412_0002108790_web.jpg?rnd=20260412231950)
[서울=뉴시스] 이창훈. (사진 = MBN '알토란' 캡처) 2026.04.1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이창훈이 전성기 시절 수입을 고백했다.
12일 방송된 MBN ‘알토란’에는 이창훈이 출연해 과거 전성기 시절에 대한 에피소드를 전했다.
이창훈은 배우가 된 배경에 대해 "학창 시절에 길거리에서 명함을 많이 받았다. 어머니에게 학원비를 타 쓰긴 죄송해서 아르바이트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했다.
이창훈은 "명함 중 한 곳에 전화했더니, 광고 한 편당 30~40만원을 준다더라. 그래서 운 좋게 유명 맥주 광고로 데뷔했다. 1년 반 동안 광고만 70여편 찍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돈 벌려고 대학 가려던 거라 대학 갈 필요가 없겠다 싶었는데 MBC 탤런트 시험에 한 번에 붙어 운명적으로 배우가 됐다"고 했다.
과거 톱스타 시절 재력도 언급했다. 이창훈은 "지갑에 항상 1억은 있었다"며 "은행 갈 시간이 없어서 수표 7000만원 정도를 갖고 다녔다"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