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매니패스토본부 공약이행 평가…4년 연속 최우수

남원시청. *재판매 및 DB 금지
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2023년 공약이행 실천계획 평가부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기록하며 시민과의 약속을 가장 성실히 이행하는 지자체로 공인받았다.
평가는 올해 전국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공약이행 완료, 2025년 공약목표 달성도, 주민소통, 웹소통, 선거공약 일치도 등 5개 분야를 살폈고 남원시는 종합 평점 90점을 넘기며 SA 등급을 받았다.
시는 ‘문화와 미래산업으로 도약하는 남원’을 민선 8기 비전으로 정하고 6대 분야 41개 공약을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공약 이행률은 90%기록 중이다.
▲글로벌 융복합 교육기관 유치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농산물 가격안정기금 100억원 조성 ▲남원형 지역 맞춤 일자리 창출 ▲국악전용공연장 조성 및 공연 확대 등 29개 공약이 완료됐다.
▲농생명 바이오산업 육성 ▲문화 예술의 테마 조성 ▲인재학당 건립 및 운영 등 12개 공약은 정상 추진 중이다.
또 남원시 공약관리 운영 규정에 공약 이행평가 과정의 민주성을 보장하기 위한 규정을 마련한 뒤 공약이행평가단 운영과 남원시 누리집 공약이행 현황 정기공개 등 소통에도 집중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4년 연속 최우수 등급은 시민과의 약속을 성실히 이행해 온 결과"라며 "시민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공약 이행의 완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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