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 농민단체, 김장호 예비후보 지지…"농업 살릴 적임자"
노업경영인연합회 등 7개 단체, 지지 선언
![[구미=뉴시스] 구미 주요 농민단체 지지 선언. (사진=김장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02109845_web.jpg?rnd=20260413180324)
[구미=뉴시스] 구미 주요 농민단체 지지 선언. (사진=김장호 선거사무소 제공)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한국 후계 농업경영인 구미시연합회, 한국여성농업인 구미시연합회 등 7개 단체 회원 30여 명은 13일 김장호 선거사무소를 찾아 "그는 구미 농업을 살릴 적임자"라며 "농업 예산을 대폭 확대해 농업 경쟁력 확보와 소득 증대에 기여한 김 예비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농민단체들은 "농산물 값 하락, 이상기후 위기,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감소, 청년층 유입 중단 등 농촌이 소멸 위기에 처해있다"며 "농촌을 잘 이해하고 예산 등 정책 우선순위에 농업을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 필요하다"고 지지 이유를 밝혔다.
이에 김 예비후보는 "농업 위기는 지방소멸과 식량안보 등과 직접적으로 관련돼 있으며, 구미는 도농 복합도시로 일반산업 못지 않게 농업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계속 농업 관련 예산을 증대하고 스마트 농업을 더욱 확대해 안정적인 농가 소득을 올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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