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오늘 최고기온 27.7도…"올해 들어 가장 높아"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들이 짧은 소매와 바지 옷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2026.04.13. chocrystal@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13/NISI20260413_0021244600_web.jpg?rnd=20260413112655)
[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서울 낮 최고기온이 25도까지 오르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외국인들이 짧은 소매와 바지 옷차림을 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 없음. 2026.04.13. [email protected]
[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13일 부산지역 낮 최고기온이 북부산(강서구) 기준 27.7도를 기록하며 올해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보였다.
부산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부산은 고기압의 영향으로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였고, 낮 동안 햇볕이 더해지면서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20도 이상으로 올랐다.
지역별로는 강서구 27.7도, 금정구 26.6도, 북구 26.6도 순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날 강서구의 일 최고기온은 2024년 4월 14일 기록된 27.3도를 넘어섰다.
부산기상청은 당분간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내다봤다. 14일 낮 기온은 이날보다 3~8도가량 낮은 19~22도를 유지할 것으로 예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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