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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환경공단, 예비감사인 워크숍…"AI시대 감사체계 구축"

등록 2026.04.14 1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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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환경·계약·IT·AI·데이터 등 전문가 선정

[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공단 본사에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2026.04.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공단 본사에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사진=해양환경공단 제공) 2026.04.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3일 공단 본사에서 자체 감사기구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예비감사인 워크숍'을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예비감사인이란 감사 착안사항과 리스크를 발굴·분석하기 위해 선박, 환경, 계약, IT 등 각 분야의 실무 전문가를 선정하는 제도로, 2024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공단은 올해 공모를 통해 AI·데이터 관리 및 안전관리 분야에서 5명을 추가로 선정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감사 전문가와 예비감사인 등 약 30명이 참석했다. 주로 2026년 감사 착안사항 발굴, 내·외부 감사 지적사례 분석, 내부통제 인식 증진 교육 등을 진행하고 참석자 간 의견을 나누는 시간이 이어졌다.

공단 이슬기 감사는 "현업 전문가인 예비감사인과 감사인의 상시 소통을 통해 AI 시대에 부합하는 감사체계를 구축하고, 내부통제 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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