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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예은♥' 바타, 환승 루머에 "3년 전 결별…허위사실 강경 대응"

등록 2026.04.15 15:3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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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지예은, 바타(사진=SNS 캡처) 2026.04.1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지예은, 바타(사진=SNS 캡처) 2026.04.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지예은과 안무가 바타가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바타 측이 자신을 둘러싼 추측성 의혹에 대해 강경 대응 방침을 밝혔다.

바타의 소속사 에이라는 15일 공식입장을 통해 "언급할 가치도 없는 이야기라서 대응을 자제해 왔다"며 "허위 글을 여과 없이 그대로 보도한 경우가 있어 사실무근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6년을 교제해 본 적도 없으며 최근 교제, 결별 시기도 3년 전"이라며 "터무니없는 허위사실 유포가 계속된다면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지예은과 바타의 열애설이 지난 13일 불거졌고, 지예은의 소속사는 이를 공식 인정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종교를 계기로 가까워진 뒤 최근 연인 관계로 발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이후 한 누리꾼이 지난해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바타가 6년 사귄 여자친구와 헤어지자마자 지예은에게 꽂혔다", "오래 만난 전 여자친구가 불쌍하다"는 취지의 글이 화제가 됐다.

이에 일각에서는 두 사람의 연애 시기와 관련해 '환승 의혹'이 제기된 바 있다.

바타는 '스트릿 맨 파이터'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크루 위댐보이즈의 리더다. 지코의 '새삥', 제니의 '라이크 제니' 등의 안무를 만든 스타 안무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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