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12주기…김규리·김나영 '노란 리본', 김의성 '봄날' 추모
![[서울=뉴시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연예계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게시물들이 이어졌다.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122_web.jpg?rnd=20260416171126)
[서울=뉴시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연예계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게시물들이 이어졌다. (사진=김규리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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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연예계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게시물들이 이어졌다.
배우 김규리는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노란색 리본 사진과 함께 "세월호참사 12주기 여전히 기억하고 있습니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방송인 김나영도 SNS에 노란 리본 이미지를 게재하며 "이렇게 푸른 날이었네요. 잊지 않겠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배우 김의성은 소셜미디어에 보랏빛 배경 이미지와 함께 "리멤버 20140416"(REMEMBER 20140416)이라는 문구를 게재했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지난 2017년 발표한 곡 '봄날'이 배경음악(BGM)으로 설정돼 눈길을 끌었다.
세월호 참사는 2014년 4월 16일 인천에서 제주로 향하던 여객선 세월호가 전남 진도군 인근 해상에서 침몰해 탑승객 476명 가운데 304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사고로, 올해 12주기를 맞았다.
![[서울=뉴시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연예계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게시물들이 이어졌다. (사진=김의성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6/NISI20260416_0002113100_web.jpg?rnd=2026041617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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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세월호 참사 12주기를 맞은 16일 연예계에서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추모 게시물들이 이어졌다. (사진=김의성 인스타그램 캡처) 2026.04.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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