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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식 해경청장 직대, 평택해경 찾아 안전관리태세 점검

등록 2026.04.16 17:04:56수정 2026.04.16 17:5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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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16일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관할지역인 석문방조제를 찾아 출입통제구역 지정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평택해양경찰서장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사진=평택해양경찰청 제공) 2026.04.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뉴시스]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16일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관할지역인 석문방조제를 찾아 출입통제구역 지정 상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평택해양경찰서장에게 질문을 던지고 있다. (사진=평택해양경찰청 제공) 2026.04.16.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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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뉴시스]김덕진 기자 = 장인식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차장)이 16일 평택해양경찰서 당진파출소 등을 찾아 안전관리 상태와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

봄철 행락객 증가로 발생할 연안사고 예방을 위해 이뤄진 이번 방문에서 장 대행은 당진파출소를 방문해 경찰관들을 격려하고 사고 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힘써 줄 것을 지시했다.

이어 최근 밤 시간대와 기상 특보 시 출입통제구역으로 지정된 석문방조제를 찾아 위험알림판, 인명구조함 등 국민 안전을 위한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점검했다.

장 대행은 "바다에서는 순간 방심이 큰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국민 안전을 위해 연안 순찰, 시설물 점검 등 사전 예방 활동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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