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유정기 교육감 권한대행, 전북 학생맞춤통합지원 점검

등록 2026.04.17 14:33:52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 홍산초 현장 방문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16일 전주홍산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16일 전주홍산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사진=전북교육청 제공) [email protected]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유정기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 권한대행이 16일 전주홍산초등학교를 찾아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 운영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기초학력 부진과 경제적·정서적 어려움,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복합적인 문제를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정책의 현장 안착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맞춤통합지원 선도학교 2년차인 전주홍산초는 교직원 간 협력을 바탕으로 학생 중심의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운영하고 있다.

특히 전 교직원이 참여하는 '홍길동 통합지원팀'을 통해 학생을 관찰·발굴·지원하고, 봉사 동아리 등 학생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가정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유 권한대행은 이날 현장 의견을 수렴해 향후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유 권한대행은 "전주홍산초 사례는 학생맞춤통합지원이 학교 현장에서 어떻게 실천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좋은 모델'이라며 "학교와 교육지원청,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통합지원 체계가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