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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부평구,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 평가 등

등록 2026.04.17 16: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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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소식]부평구,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 평가 등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 부평구는 21일부터 7월까지 지역 내 숙박업·목욕장업·세탁업 371곳을 대상으로 공중위생서비스 수준 평가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명예공중위생감시원과 합동으로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된다.

평가 결과에 따라 90점 이상은 녹색등급(최우수), 80점 이상 90점 미만은 황색등급(우수), 80점 미만은 백색등급(일반)으로 구분된다. 결과는 7월 부평구청 누리집에 공표되며, 각 업소에는 위생관리 등급표가 배부될 예정이다.

◇㈜출력하라, 갈산1동에 차렵이불 20채 후원

[인천소식]부평구, 숙박·목욕·세탁업 공중위생 평가 등


인천 부평구 갈산1동은 지난 16일 지역기업 ㈜출력하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차렵이불 20채를 전달받았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출력하라의 창립 4주년을 기념해 마련된 것으로,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과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취지에서 추진됐다.

갈산1동은 전달받은 차렵이불을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가구 등 취약계층에 지원할 예정이며, 대상자들의 생활 여건 개선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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