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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출발점 4·19…부산, 66주년 기념식 개최

등록 2026.04.19 07: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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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공원서 유공자·유족 등 100여명 참석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19일 오전 중앙공원 4·19민주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부산시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19일 오전 중앙공원 4·19민주혁명희생자 위령탑 앞 광장에서 4·19혁명 유공자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부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시가 19일 오전 10시 중앙공원 4·19 민주혁명 희생자위령탑 앞 광장에서 제66주년 4·19혁명 기념식을 개최한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묵념, 헌화·분향, 경과보고, 포상수여, 기념사에 이어 시립무용단과 시립합창단의 추모 공연 순으로 진행된다.

전날에는 중앙공원 유영 봉안소에서 희생자 추모위령제가 열렸으며, 이날 신정융 열사 추모제, 오는 20일 강수영 열사 추모제 등 관련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이날 기념식에는 4·19혁명 유공자와 유족을 비롯해 박형준 시장, 안성민 시의회 의장, 김석준 시교육감 등 주요 기관장 1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릴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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