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 골프장서 공 찾던 남성 캐디, 뱀에 물려 병원 이송
![[공주=뉴시스]골프장 전경. 2026. 04 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19/NISI20260419_0002114570_web.jpg?rnd=20260419112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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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뉴시스]곽상훈 기자 = 18일 오후 6시 47분께 충남 공주시 정안면 인풍리 골프장에서 캐디가 뱀에 물리는 사고가 났다.
충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대 남성 캐디 A씨는 이날 손님이 친 공이 풀숲으로 날아가 골프공을 찾던 중 왼쪽 손목을 뱀에게 물렸다.
신고를 접한 소방당국은 A씨를 천안단국대병원으로 이송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덥고 습한 기온이 지속되면서 뱀의 출몰이 잦은 시기"라면서 "뱀에게 물리기 않으려면 풀밭이나 숲이 우거져 있는 곳의 방문을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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