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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 서면서 산불…헬기 4대 투입해 진화 중

등록 2026.04.21 08:40:52수정 2026.04.21 08:4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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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뉴시스] 21일 오전 7시 43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 21일 오전 7시 43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소방당국이 헬기 3대를 투입해 진화중이다.(사진=강원도소방본부 제공)[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양=뉴시스]이순철 기자 = 21일 오전 7시 43분께 강원 양양군 서면 논화리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다운 마을 뒷편 산으로 불이 번지고 있다'는 최초 신고를 접수하고 인력 47명과 헬기 4대 등 장비 21대를 투입해 진화 중이다.

불의 확산 속도는 빠르지 않지만 산불 현장에 펜스 및 도랑이 있어 소방 장비 및 인력 접근이 어려움이 있어 진화에 애를 먹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정확한 산불 원인을 조사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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