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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아침 2도 '쌀쌀'…강풍 속 미세먼지 '매우 나쁨'

등록 2026.04.21 05:01:00수정 2026.04.21 05:5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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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남부, 아침 2도 '쌀쌀'…강풍 속 미세먼지 '매우 나쁨'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21일 경기남부는 대체로 맑을 것으로 보인다.

이날 수도권기상청에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5~10도, 최고기온 17~21도)과 비슷하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4도 등 2~7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19도 등 17~21도로 예측된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아침 기온이 대부분 지역에서 낮아 쌀쌀하겠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바람이 순간풍속 35~55㎞/h(10~15m/s)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안전에 신경써야 한다.

고비사막과 내몽골고원 등 황사발원지에서 발원한 황사가 우리나라 상공을 지나면서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있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수준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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