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효주-최혜진, 다우 챔피언십 준우승
[미들랜드=AP/뉴시스] 최혜진과 조를 이룬 김효주가 14일(현지 시간) 미 미시간주 미들랜드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최종 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효주-최혜진 조는 최종 합계 15언더파 265타를 기록하며 준우승을 차지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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