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승 골 환호하는 슐로터베크
[휴스턴=AP/뉴시스] 독일(10위)의 니코 슐로터베크가 14일(현지 시간) 미 텍사스주 휴스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 퀴라소(82위)와 경기 전반 38분 팀 두 번째 골을 넣고 세리머니하고 있다. 독일이 7-1로 대승했다. 202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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