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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교육지원청 '위기 학생 통합지원' 협약 등[양평소식]

등록 2026.04.23 11:4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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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 (사진=양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구축 업무협약.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양평군은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과 위기학생 통합지원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위기학생을 조기에 발굴하고, 교육 당국과 지역사회, 지자체가 연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에 따라 양평교육지원청은 학교 현장에서의 위기학생 조기 발견과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위기학생 정보를 양평군과 공유해 실질적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돕게 된다.

양평군은 읍면 통합사례관리 기능을 이용해 위기학생 가구 발굴과 맞춤형 복지 서비스 제공, 자원 연계를 담당하게 된다.

잔류농약검사. (사진=양평군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잔류농약검사. (사진=양평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평군, 잔류농약 국제비교숙련도 평가서 우수 성적

경기 양평군은 영국 식품환경연구청(FERA) 주관 2026년 잔류농약 국제비교숙련도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분석능력을 인정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잔류농약 국제비교숙련도 평가는 전 세계 분석기관이 잔류농약 등 분석 분야에서 숙련도를 비교·평가하는 국제 테스트 프로그램이다.

참여 기관이 제공받은 시료를 분석해 결과를 제출하면 표준점수(z-Score)를 산출하며, ±2 이내일 경우 분석능력을 신뢰할 수 있는 ‘만족’ 수준으로 평가된다.

양평군은 11개 테스트 항목에서 표준점수(z-Score)가 ±2 이내인 ‘만족’ 등급을 받아 국제적 수준의 잔류농약 분석능력을 입증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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