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소식]체납자 실태조사 기간제 근로자 14명 모집 등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02/NISI20260102_0002031867_web.jpg?rnd=20260102095839)
[양산=뉴시스] 경남 양산시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내달 중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14명은 체납세 전반에 대한 교육을 수료한 뒤 지방세 100만원 미만 소액 체납자와 세외수입 5대 부진항목(과징금, 이행강제금, 변상금, 과태료, 부담금) 관련 전화 상담 및 현장 실태조사 업무를 수행한다.
근무기간은 7월29일부터 11월30일까지다. 하루 6시간씩 주 5일 근무한다. 14명 중 12명은 본청 징수과, 2명은 웅상출장소 총무과에서 근무한다.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배리어프리 시스템 도입
![[양산=뉴시스]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전경.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3/NISI20260423_0002118927_web.jpg?rnd=20260423154138)
[양산=뉴시스] 양산역 스마트도서관 전경. (사진=양산시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양산시는 시립도서관에서 운영 중인 양산역 스마트도서관에 배리어프리 시스템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도입은 장애인의 이용 편의를 높이고 시민 누구나 제약 없이 독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한 것이다.
양산역 스마트도서관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이용자들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도서를 대출·반납할 수 있다. 무인 도서관이다. 분기별 신간 도서 구입과 중앙도서관 소장 도서 순환 비치를 통해 최신 도서와 베스트셀러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약 2500권의 도서가 대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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