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북구 구립도서관, 장애인 독서문화 사업에 선정 등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8/27/NISI20250827_0001928163_web.jpg?rnd=20250827154509)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청 전경. (뉴시스 DB) 2025.08.27. [email protected]
이번 공모는 문화 취약계층인 장애인에게 양질의 독서 경험을 제공해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국립장애인도서관이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전국에서 제출한 ▲시각 ▲청각 ▲발달 ▲지체 등 4개 장애 유형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안서를 종합 검토해 참여기관이 선발됐다.
북구는 소재한 5개 구립도서관(중흥·일곡·운암·양산·신용)이 모두 사업에 선정됐다.
북구는 공모 선정에 따라 다음 달부터 장애인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독서프로그램을 추진해 정보 격차 해소와 지역 내 포용적 독서 문화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도서관별로 총 10~15회차가 추진될 예정이다. 세부 과정은 참여자들과 함께 책을 읽은 뒤 이와 관련된 인지 놀이, 미술 활동, 보드게임 등 체험형 프로그램이 제공되는 방식이다.
교육 종료 후에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설문이 실시되고 북구는 조사 결과를 향후 장애인 독서 문화 프로그램 설계 시 반영할 방침이다.
모든 프로그램은 장애인의 편의를 보장하기 위해 도서관에서 장애인복지관, 특수학급 등으로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된다.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2020.02.12.sdhdream@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9/13/NISI20200913_0016672711_web.jpg?rnd=20200913175933)
[광주=뉴시스] 광주 북구 오치동 광주 북부경찰서 본관동. (사진=뉴시스DB) [email protected]
◇광주 북부경찰, 두암2동 자율방범대 합동 순찰
광주북부경찰서 두암지구대는 북구 두암2동 일대 범죄 취약지 치안 강화를 위해 두암2동 자율방범대와 함께 합동 순찰 활동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순찰은 두암2동 골목길, 공원, 상가 밀집지역 등 범죄 취약지 일대 순찰 활동으로 취약지역을 점검하고 주민 체감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경찰은 자율방범대 등 민간 협력단체와 간담회 및 합동 순찰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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