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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의 꽃' 총경 승진자, 전북경찰에서 3명 배출

등록 2026.04.23 17:4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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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소속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 박병연(왼쪽부터) 전북청 강력계장, 김명경 경무계장, 이만석 감찰계장.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전북경찰청 소속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 박병연(왼쪽부터) 전북청 강력계장, 김명경 경무계장, 이만석 감찰계장.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경찰의 꽃'이라 불리는 총경 자리에 전북경찰청이 승진 예정자 3명을 배출했다.

경찰청은 102명의 총경 승진 임용 예정자 명단을 23일 발표했다.

이들 중 전북경찰청 소속으로는 모두 3명이 예정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박병연(52·경찰대 13기) 전북청 강력계장, 김명경(55·일반) 청 경무계장, 이만석(54·간부후보 50기) 감찰계장 등이 승진 예정자에 선정됐다.

박 승진 예정자는 전북 전주 출신으로 전주 동암고등학교와 경찰대학교를 졸업 후 1997년 경찰 생활을 시작했다. 전북경찰청 마약수사대장·과학수사계장, 전북청 광역범죄수사대 1계장 등을 역임했다.

전북 익산 출신인 김 승진 예정자는 1995년 순경 공채로 경찰에 입직, 충남 논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 전북 군산경찰서 생활안전과장, 전주완산경찰서 경비과장, 전북청 교통조사·안전계장 등을 역임한 바 있다.

이 승진 예정자의 경우 전남 강진 출신으로, 광주진흥고등학교와 전남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2002년부터 경찰에 발을 들인 이 계장은 군산경찰서 경비교통과장·경무과장, 전북청 시설계장, 기획예산계장 등을 맡아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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