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중부발전, 협력기업 현장 소통으로 인공지능 전환 격차 해소 앞장

등록 2026.04.24 13:28:5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이영조 사장, 협력기업 애로 청취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양롤랜트에서 보령발전본부 납품 예정인 하역벨트용 아이들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양롤랜트에서 보령발전본부 납품 예정인 하역벨트용 아이들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한국중부발전이 24일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협력기업 대양롤랜트를 방문해 중소 협력기업의 생산 현장을 직접 점검에 나섰다.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특히 ▲생산 현장 인공지능 전환(AX) 적용 방안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중동 사태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납품대금 연동제 안내 ▲협력기업 경영 환경 개선 방안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의견 교환했다.

이어 진행된 생산 현장 방문에서 이 사장은 공정별 운영 현황을 살피며 생산 과정의 병목 요인을 파악했다.

이 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협력기업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확인했다"며 "인공지능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협력기업이 소외되지 않도록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