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 협력기업 현장 소통으로 인공지능 전환 격차 해소 앞장
이영조 사장, 협력기업 애로 청취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양롤랜트에서 보령발전본부 납품 예정인 하역벨트용 아이들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4/NISI20260424_0002119802_web.jpg?rnd=20260424132702)
[세종=뉴시스]이영조 한국중부발전 사장(가운데)이 대양롤랜트에서 보령발전본부 납품 예정인 하역벨트용 아이들러를 둘러보고 있다.(사진=한국중부발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영조 중부발전 사장은 현장 간담회를 통해 협력기업이 겪는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책을 논의했다.
특히 ▲생산 현장 인공지능 전환(AX) 적용 방안 ▲스마트공장 고도화 지원 ▲중동 사태 관련 애로사항 청취와 납품대금 연동제 안내 ▲협력기업 경영 환경 개선 방안 등 당면한 현안에 대해 의견 교환했다.
이어 진행된 생산 현장 방문에서 이 사장은 공정별 운영 현황을 살피며 생산 과정의 병목 요인을 파악했다.
이 사장은 "이번 현장 방문을 통해 협력기업이 마주한 현실적인 어려움을 확인했다"며 "인공지능 전환이라는 거대한 흐름 속에서 협력기업이 소외되지 않도록 역량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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