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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PS, 'CEO와 함께하는 영산강 유역 정화활동' 실시

등록 2026.04.24 16: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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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동안 강 유역 걸으며 '플로깅' 활동 펼쳐

[세종=뉴시스] 한전KPS 임직원이 24일 나주 영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전KPS 제공) 2026.04.2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한전KPS 임직원이 24일 나주 영산강 체육공원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한전KPS 제공) 2026.04.2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이수정 기자 = 한전KPS가 24일 전남 나주시 영산강 체육공원 일대에서 'CEO와 함께하는 영산강 유역 정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CEO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해 약 1시간 동안 강 유역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

특히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폐기물을 집중적으로 수거함으로써 수질오염의 주요 원인을 사전에 차단하는데 힘을 보탰다.

김홍연 사장은 "영산강은 지역 주민의 삶과 밀접하게 연결된 소중한 자연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과 친환경 캠페인을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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