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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4일간 열전

등록 2026.04.24 21: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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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종합운동장서 개막식

[김해=뉴시스]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식. (사진=경남도 제공). 2026.04.24.photo@newsis.com

[김해=뉴시스]전국생활체육대축전 김해서 개막식. (사진=경남도 제공). [email protected]


[김해=뉴시스] 김상우 기자 = 전국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인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이 24일 오후 김해종합운동장에서 개막식을 열고 4일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이번 대축전은 전국 17개 시·도에서 2만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하는 대규모 스포츠 축제다. 지난 23일 종목별 경기를 시작으로 오는 26일까지 김해시를 중심으로 경남 전역에서 진행된다.

개막식에는 박완수 도지사,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을 비롯해 시·도 선수단과 시민 등 8000여 명이 참석했다.

박 지사는 환영사에서 “2000년 찬란한 가야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김해에서 전국의 생활체육 가족을 맞이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경남은 이제 누구나 어디서나 스포츠를 즐기는 생활체육의 메카로 한 단계 더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축전은 오는 26일 오후 4시 김해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폐회식을 끝으로 4일간의 열전을 마무리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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