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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 유선호 부상 딛고 복귀 "강재준 다시 서울로"

등록 2026.04.25 09: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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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유선호가 허리 부상을 회복하고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복귀한다. (사진=KBS) 2026.04.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배우 유선호가 허리 부상을 회복하고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복귀한다. (사진=KBS) 2026.04.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유선호가 허리 부상을 회복하고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에 복귀한다.

오는 26일 방송되는 '1박 2일'은 전라남도 나주시를 배경으로 한 '배로 즐기는 나주 여행' 편으로 꾸며진다.

최근 뮤지컬 연습 도중 허리 부상을 입어 직전 녹화에 불참했던 유선호는 이날 촬영에 합류한다.

그는 지난 녹화 당시 대타로 투입됐던 코미디언 강재준이 인근에 대기 중이라는 소식을 듣고 "강재준씨 서울로 다시 가셔도 됩니다"라고 말하며 복귀 소감을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멤버 5인이 합심해 용돈을 늘리는 단체전 미션이 진행된다.

미션 도중 맏형 김종민이 연이어 실수를 범하자, 딘딘은 "종민이 형 늙었어. 이젠 슬퍼"라고 지적한다.

이에 김종민은 "너희 틀려봐. 내가 아주 죽인다"라고 맞대응한다. 이후 다른 멤버들 역시 잇따라 실책을 범하는 상황이 이어진다.

또 촬영 중 제작진이 특정 멤버를 편애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일시적인 소동이 일기도 한다.

딘딘을 제외한 네 명의 멤버들은 "딘딘 빼고 다 나와" "딘딘만 데리고 하세요"라며 집단으로 촬영 거부 의사를 표명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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