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 내달 9일까지 'AI 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 운영

[증평=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증평군은 내달 9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증평창의파크 스마트교육실증연구센터에서 'AI 학습·성격 진단 프로그램'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한국교원대학교 융합교육연구소와 협력하는 이 프로그램은 유·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개인별 학습 수준과 성향을 분석한다.
국내 AI 기반 에듀테크 기업인 클래시파이, ㈜필굿, ㈜바이브온코퍼레이션이 직접 참여해 학습 진단, 성격 유형 검사, 지능·인지 검사, 직무 적성 검사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에듀테크밸리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거나 교원대 융합교육연구소로 연락하면 된다.
이 사업은 군이 중점 추진 중인 '증평 에듀테크 밸리' 구축 전략의 일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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