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병원, 'AI 시스템' 9개 도입한다…사업비 11억 확보
복지부 AI진료시스템 지원 선정
![[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5/NISI20250415_0001818243_web.jpg?rnd=20250415151753)
[청주=뉴시스] 충북대학교병원.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충북대학교병원은 보건복지부(복지부) 주관 올해 '권역책임의료기관 인공지능(AI) 기반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신청금액 전액 선정으로 확보한 총사업비는 10억9800만원이다.
이번 사업으로 도입되는 AI 시스템은 ▲환자안전 정밀감시 소프트웨어 ▲환자 중앙 감시 장치 ▲MRA 영상 기반 AI 뇌동맥류 검출 ▲급성 뇌졸중 AI 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흉부 방사선 AI 이상소견 진단 보조 ▲폐결절·폐암 진단 보조 소프트웨어(의료기기 3등급) ▲AI 기반 유방암 영상검출·진단 보조 소프트웨어 ▲안질환 판독 보조(닥터눈) ▲음성인식 기반 AI 의무기록 서비스다.
김원섭 병원장은 "이번 사업 선정은 지역 의료의 디지털 전환을 이끌겠다는 의지의 결실"이라며 "도민 누구나 수도권과 대등한 수준의 첨단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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