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개막 앞둔 전주국제영화제…전북경찰, 행사장 현장 점검

등록 2026.04.28 14:05:20수정 2026.04.28 15:16: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전주=뉴시스] 김상형 전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현장 점검을 위해 내부 공연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상형 전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이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열리는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현장 점검을 위해 내부 공연장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전북경찰청 제공) 2026.04.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경찰청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을 앞두고 영화제 주요 행사장 일대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영화제 기간 중 전국 각지에서 많은 관람객들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파 관리 상황 등이 점검 대상에 올랐다.

김상형 전북경찰청 공공안전부장은 영화제 최중요 지점인 전주시 완산구 고사동 영화의거리 일대 및 주요 영화 상영관을 중심으로 전북대학교 삼성문화회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등 개·폐막식 행사장 등을 둘러봤다.

김 부장은 인파 밀집 상황에서 벌어질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주요 행사장 내 관람객 이동 동선, 구역별 인원 분산법, 비상대피로 확보 여부 등을 확인했다. 또 실제 안전사고 등 비상 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경찰과 유관기관 간의 협업과 공조 체계 등을 점검했다.

김 부장은 "영화제를 찾는 관람객들이 안전하게 행사를 즐길 수 있도록 인파 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만일의 상황에도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