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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 여청팀, 경남청 ‘베스트 여청수사팀’ 선정

등록 2026.04.28 14: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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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경찰서 여청팀, 경남청 ‘베스트 여청수사팀’ 선정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상남도경찰청 주관 2026년 1분기 여청수사팀 종합평가에서 하동경찰서 여청수사팀이 ‘베스트 여청수사팀’으로 선정됐다.

하동경찰서는 지난 27일 서내 2층 회의실에서 업무 유공 직원에 대한 표창장과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경남청 채경덕 여성청소년과장을 비롯해 경남청장 표창을 받은 오우석 경위, 장려장을 받은 이수예 경장 등 유공 직원과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하동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이번 평가에서 스토킹 잠정조치 불이행 피의자 검거, 사건 신속 처리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2026년 1분기 여청수사활동 평가 3급지 1위를 달성해 베스트 여청수사팀으로 선정됐다.

경남청 채경덕 여성청소년과장은 “하동경찰서 여청수사팀이 가정폭력·스토킹·아동학대 등 관계성 범죄에 대해 신속한 초기 대응과 맞춤형 피해자 보호조치를 적극 추진한 결과”라며 “우수 사례를 공유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조성하고, 정확한 수사를 위해 전문성과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달라”고 당부했다.

하동경찰서 허양선 서장은 “여성 청소년 대상 범죄는 무엇보다 피해자 보호와 세심한 공감이 중요하므로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하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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