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구재단, 글로벌 바이오기업-특구 스타트업 연결…해외 공략
![[대전=뉴시스] 28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2026 바이오 분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행사에서 아비난디 SK 팜테코 총괄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707_web.jpg?rnd=20260428144611)
[대전=뉴시스] 28일 인천스타트업파크에서 열린 '2026 바이오 분야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네트워킹' 행사에서 아비난디 SK 팜테코 총괄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전략을 소개하고 있다.(사진=특구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에는 SK 팜테코(북미), 셀트리온, 바이오에프디엔씨 등 글로벌 바이오·위탁생산 사업을 전개하는 수요기업과 SK증권, 아이디벤처스, 드림씨아이에스, 고벤처포럼 등 투자기관 및 특구 바이오 스타트업 12개사가 참여했다.
또 유타대학교, 조지메이슨대학교 등 미국 현지 대학 관계자들도 동참해 기술 연계 가능성을 타진했다.
행사는 글로벌 기업의 오픈이노베이션 전략 공유, 스타트업 피칭, 네트워킹 순으로 진행됐다.
전략 공유세션에서 아비 난디(Avi Nandi) SK 팜테코 북미 세포·유전자 치료 부문 총괄은 글로벌 시장진출을 위한 핵심 지표와 현지화 전략을 제시했고 셀트리온 장소용 이사는 오픈이노베이션 경험을 바탕으로 스타트업과의 협력방향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스타트업 피칭 세션에서는 특구 바이오 스타트업 12개사가 핵심기술과 사업모델을 발표한 뒤 네트워킹과 질의응답을 통해 글로벌 수요기업과의 파트너쉽을 구축했다.
정희권 특구재단 이사장은 "특구를 중심으로 오픈이노베이션 모델을 확대해 우수한 기술이 글로벌 혁신 및 해외시장 진출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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