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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힘들다"…상주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등록 2026.04.28 15:39:35수정 2026.04.28 15:4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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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변 공터 승용차 안에서 숨져

[상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119 구급대 출동.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상주=뉴시스] 박홍식 기자 = 28일 오전 8시 15분께 경북 상주시 낙동강변 공터 승용차 안에서 A(여·27)씨가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A씨 가족의 신고를 받은 경찰은 현장에서 유서 등을 발견하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다.

유서에는 "사는 것이 힘들다"라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져 A씨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경찰은 추정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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