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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도민 생활지원금’ 30일부터 접수

등록 2026.04.29 17: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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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농협은행 경남본부(본부장 권동현)는 30일부터 시작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사업에 맞춰 도민들이 빠르게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도록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생활지원금은 중동상황으로 인한 3고(고유가·고환율·고금리)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들의 민생안정을 위해 추진되며,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을 둔 모든 도민을 대상으로 신청 접수에 들어간다.

가구원 수에 따라 1인당 10만원 기준 지급되고 사용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거주 시·군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특히 농협은행 경남본부는 도내 가장 많은 영업점 인프라를 보유한 도금고 은행으로서, 도민들이 주민센터 방문 없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는 NH농협카드(BC제외) 온라인 신청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NH농협카드로 지원금을 신청할 경우 별도의 카드 발급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를 그대로 활용해 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으며, 이용 내역과 잔액을 실시간 알림톡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아울러 농협은행 경남본부는 지원금을 NH농협카드로 신청하는 도민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GS25 편의점 5000원 쿠폰을 증정할 계획이다. 해당 이벤트는 NH농협카드로 온라인 신청을 완료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농협은행 경남본부 관계자는 "도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도민들이 가장 편리한 방식으로 지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 구축은 물론 특별 이벤트도 준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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