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교통순찰대, 경동원 찾아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

사진=경기남부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수원=뉴시스] 양효원 기자 = 경기남부경찰청 교통과 교통순찰대는 30일 어린이날을 앞두고 수원시 소재 아동복지시설 '경동원'을 찾아 교통안전 교육과 경찰 장비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경동원을 방문한 경찰들은 홍보 물품과 간식을 전달한 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눈높이 교통안전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 경찰오토바이와 경호용 순찰차량 탑승 체험 등도 함께했다.
경기남부청 교통순찰대는 대통령 및 국내에 방문하는 국(외)빈을 근접해서 경호하는 임무를 수행하는 경찰오토바이 승무요원들이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경찰들은 예복을 입고 오토바이에 태극기를 부착해 아이들에게 친숙한 경찰상과 경찰관에 대한 꿈을 심어줬다.
위동섭 교통과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주는 것에 더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교육했다"며 "앞으로도 교통안전에 취약한 어린이와 소외계층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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