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창원점, 5월 연휴 맞아 ‘킨더유니버스 페어’
창원점 키즈 전문관 새단장 후 4월 매출 10% 상승
![[창원=뉴시스]롯데백화점 창원점, 키즈전문관. (사진=롯데백화점 창원점 제공) 2026.05.01.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1/NISI20260501_0002125830_web.jpg?rnd=20260501114744)
[창원=뉴시스]롯데백화점 창원점, 키즈전문관. (사진=롯데백화점 창원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점은 지난 3월부터 키즈 시장의 프리미엄화 추세에 맞춰 공간과 브랜드 구성을 대폭 강화했다.
특히 프랑스 감성의 ‘마리떼 키즈’, 글로벌 유기농 면 인증(GTOS)을 받은 프리미엄 유아 브랜드 ‘아뜰리에 슈’, 실용 디자인 가구 ‘아이엔지홈’ 등 5개의 신규 브랜드를 입점시켰다.
또 ‘나이키 키즈’와 ‘뉴발란스 키즈’는 일반 매장에서 메가숍 형태로 전환했고 ‘캉골 키즈’, ‘휠라 키즈’, ‘아이스비스킷’ 등 총 16개 매장이 새롭게 단장했다.
창원점의 4월(4/1~26) 키즈 상품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이상 증가했다.
특히 5일까지는 구매 금액대(20/40만원)에 따라 5% 상당의 롯데모바일상품권을 추가로 증정한다.
어린이날 당일(5/5) 4층 쉼터에서는 ‘나만의 볼펜 꾸미기와 네이밍 키링 제작’ 체험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매장 곳곳에서 헬륨 풍선 증정과 ‘스케치 캐리커처’ 이벤트가 펼쳐진다.
이종언 롯데백화점 창원점장은 “아이에게 아낌없이 투자하는 VIB(Very Important Baby)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상품력을 강화한 키즈 전문관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창원 지역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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