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
![[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사춘기 시절 어머니와의 갈등 일화를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4.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02/NISI20260502_0002126019_web.jpg?rnd=20260502091653)
[서울=뉴시스]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사춘기 시절 어머니와의 갈등 일화를 털어놓는다. (사진=KBS) 2026.04.2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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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과거 사춘기 시절 어머니와의 갈등 일화를 털어놓는다.
전현무는 오는 3일 오후 4시 40분 방송되는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학창 시절 겪었던 방황과 반항심에 대해 언급한다.
전현무는 사춘기를 겪고 있는 정지선 셰프의 13세 아들 우형 군이 "엄마와 대화가 잘 안 통하는 게 고민"이라고 토로하자 "난 사춘기 때 엄마 얼굴만 봐도 짜증이 났다"라며 공감한다.
이어 전현무가 "나는 사춘기 때 엄마랑 대화를 아예 안했다"라고 밝히자, 정지선은 "아예 말을 안했다고요?"라며 놀란 반응을 보인다.
전현무는 당시 상황에 대해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도 모르겠다"라며 이유 없이 반항심이 치솟았던 시절을 회상한다.
그는 정지선에게 "사춘기는 폭풍처럼 왔다가 확 지나간다.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것이 필요하다"라며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를 위한 대처법을 공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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