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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韓 귀화 소감 "가장 좋은 점? 日서 면세 10%"

등록 2026.05.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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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강남.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강남. (사진 = SBS TV '미우새' 캡처) 2026.05.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방송인 겸 가수 강남이 한국 귀화 후 느끼는 의외의 장점을 언급하며 웃음을 안겼다.

3일 방송된 SBS TV 예능물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한 강남은 6번의 도전 끝에 귀화 시험에 합격한 일화를 전했다.

그는 한국의 4대 명절(설날·추석·단오·한식)을 묻는 난도 높은 질문과 발음 교정의 어려움을 토로하며 힘들게 얻은 시민권임을 강조했다.

특히 귀화 후 가장 좋은 점을 묻는 질문에 강남은 "일본 돈키호테에서 면세 혜택을 받는 것"이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10% 면세가 정말 크다"고 너스레를 떨며, 한국인 신분으로 고향인 일본을 방문했을 때 누리는 반전 혜택을 유머러스하게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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