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6·3군포]한대희 "사회복지 종사자 처우 개선책 마련할 것"

등록 2026.05.07 13:16:4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민주 경기 군포시장 예비후보 '사회복지정책 간담회' 참석

[군포=뉴시스] 한대희 후보가 복지 정책 간담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 05. 07. photo@newsis.com

[군포=뉴시스] 한대희 후보가 복지 정책 간담회를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선거사무소 제공).2026. 05. 07. [email protected]


[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한대희 더불어민주당 경기 군포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6일 열린 '복지군포 실현을 위한 사회복지 정책 제안 간담회'에 참석해 실질적인 대안 마련을 약속했다. 군포시사회복지협의회 등 관내 5개 사회복지 단체가 공동 주최했다.

한 후보는 "최근 10년간 종사자 처우가 미흡해 근로 환경의 불균형이 이어지고 있다"며 "복지 수혜자인 시민은 물론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과 긴밀히 소통해 재정적 어려움을 조화롭게 풀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동·노인·장애인 등 3개 분야에 대해 예산 지원과 함께 ▲복지기관 간 협업체계 구축 ▲정부 제도 개선 요청 ▲일자리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는 계획을 제시했다.

특히 '군포형 통합돌봄 모델' 구축과 관련해 "사회복지와 의료기관이 함께 논의하는 구조 속에서 군포만의 방식을 만들어야 한다"며 종사자 처우 개선에 대해서도 "시가 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점진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했다.

그는 끝으로 "군포형 통합돌봄은 우리가 함께 만들어가야 할 과제"라며 "사회복지협의회 등이 소통의 통로가 되어 복지 도시 군포를 만드는 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