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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이혼 후 연애 안 쉬었다 "텀은 있었는데…"

등록 2026.05.07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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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서인영(사진=유튜브 캡처) 2026.05.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가수 서인영이 이지현의 재혼에 대해 언급했다.

6일 유튜브 채널 '개과천선 서인영'에는 '천하의 서인영이 꼼짝도 못하는 쥬얼리 센언니들 (+박정아, 이지현)'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서인영은 쥬얼리의 멤버 박정아, 이지현과 만났다. 서인영은 "나 이혼할 줄 알았냐"고 물었다.

이에 박정아는 "그냥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하며 살았다. 결혼한 사람들은 다 평생의 소원이 이혼 아니냐"라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신혼 때 뮤지컬을 했었을 때 선생님이 계셨다. 그분이 말씀하시다가 평생의 소원은 이혼이라더라. 난 그때 신혼이라 그런 게 이해가 잘 안됐는데 이제 알겠더라"고 덧붙였다.

이지현은 서인영에게 "이혼하고도 연애가 끊이지 않았다면서"라고 물었다.

 서인영은 "텀은 있었는데 끝나고는 '내가 왜 솔로인데 안 해야 하냐. 안 해야 할 이유가 뭐냐'(라는 생각이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지현을 향해 "첫 번째 이혼하고 나서 내가 '언니 금방 결혼할 것 같다'고 했더니 (언니가) 남자 지겹다고 (그런 말) 하지 말라 했다. 그런데 바로 갑자기 결혼 소식이 떴다"고 해 웃음을 안겼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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