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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미사호수공원에 '빛방울뜰' 조성…야간 공공전시

등록 2026.05.07 13: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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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뉴시스]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 조성된 '빛방울뜰'. (사진=하남시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 조성된 '빛방울뜰'. (사진=하남시 제공) 2026.05.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하남=뉴시스]이호진 기자 = 경기 하남시는 미사호수공원 계단광장에 하남시 캐릭터를 활용한 야간 공공전시 '빛방울뜰'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에 설치된 빛방울뜰은 하남시 공식 캐릭터인 하남이와 방울이, 시화인 은방울꽃을 모티브로 한 새 캐릭터 아기 은방울꽃 요정, 발광다이오드(LED) 은하수 등으로 구성돼 있다.

주간에는 평범한 조형물이지만 야간에는 조형물과 은하수에 조명이 들어와 도시 불빛과 조화를 이루는 감성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이번 공공전시 작품은 내달 말까지 유지된다. 미사호수공원을 방문하면 누구나 무료로 관람이 가능하다.

하남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추억을 쌓을 수 있도록 미사호수공원이라는 하남시 고유의 브랜드 요소에 다양한 형태의 경관 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새롭고 참신한 연출과 스토리텔링을 통해 야간 공공전시가 하남의 대표 콘텐츠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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