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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데이터처,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

등록 2026.05.07 16: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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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교육 나눔에 관심 있는 대학생 지원단 100명 선발

전국 초·중·고 100개교 찾아가 맞춤형 통계교육 실시


7일 국가데이터인재발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원단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국가데이터인재발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원단 대표에게 위촉장을 수여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뉴시스] 안호균 기자 = 국가데이터처는 7일 대전 통계센터에서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은 정부의 2026년 국정과제인 디지털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교육격차 해소 및 공교육 강화 정책에 발맞추기 위해 구성됐다. 학생들이 데이터 기반 사고력과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운영된다.

지원단은 대학생 25팀(100명)으로 이뤄져 있으며, 전국 초·중·고 100개 학교 및 학교 밖 청소년 지원 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맞춤형 통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정규수업, 방과후 수업, 동아리 활동, 방학 및 토요일 등 다양한 교육환경에서 ▲통계이해 ▲자료수집 및 분석 ▲통계포스터 작성 및 발표 ▲통그라미(교육용 통계 소프트웨어) 활용 실습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학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국가데치터처는 이같은 교육을 통해 통해 학생들의 데이터 문해력과 디지털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은 "지원단 발대식을 계기로,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통계·데이터 교육수요에 대응하고, 실용통계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7일 국가데이터인재발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원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7일 국가데이터인재발원에서 열린 ‘2026년 청소년 실용 통계교육 지원단 발대식’에서 안형준 국가데이터처장이 지원단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재판매 및 DB 금지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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