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창업가의 K-유니콘 도약 응원"…창업출정식
중진공, 올해 입교 950명 출발 응원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전경. (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https://img1.newsis.com/2025/03/05/NISI20250305_0001783280_web.jpg?rnd=20250305082210)
[서울=뉴시스]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 전경. (사진=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이번 행사는 청년창업사관학교 16기와 글로벌 과정 7기, 딥테크 과정 1기로 올해 입교한 청년 창업가 950명의 성공적인 출발을 기원하고자 마련됐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과 중소벤처기업부 관계자, 전국 19개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생, 창업지원 유관기관 및 국내외 민간 액셀러레이터(AC)·벤처캐피탈(VC) 관계자 등 500여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했다.
졸업 선배기업인 정지성 에스오에스랩 대표와 한원경 써니사이드업 대표는 K-유니콘 학술 토론회(심포지엄)를 통해 성장 경험과 창업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글로벌 VC 개리 파울러 GSD 벤처 스튜디오 회장과의 간담회, 선후배 기업 간 ‘동문의 날(Alumni Day)’도 진행됐다.
정책 상담관에서는 정책자금, 인력애로, 수출 관련 상담과 유관기관의 보증, 투자, 인증, 공공조달(B2G) 시장 진출, 해외진출 등 분야별 상담이 이뤄졌다.
강 이사장은 "올해는 인공지능 전환(AX)·딥테크, 지역혁신, 글로벌 진출, 경험창업을 중심으로 지원을 강화해 청년 창업가들이 K-유니콘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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