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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11월 남구 삼산에 디지털 상거래 '소담스퀘어’ 개소

등록 2026.05.22 14:5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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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디지털상거래(커머스) 전문 시설인 '소담스퀘어’가 들어선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소담스퀘어 공간 구성. (사진= 울산시 제공) 2026.05.22.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디지털상거래(커머스) 전문 시설인 '소담스퀘어’가 들어선다고 22일 밝혔다. 사진은 소담스퀘어 공간 구성. (사진= 울산시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시는 남구 삼산동에 소상공인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디지털 상거래(커머스) 전문 시설인 '소담스퀘어’가 들어선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총 80억원을 들여 시설 조성과 장비 구축 등을 거쳐 오는 11월 개소할 계획이다.

‘소담스퀘어’는 소상공인의 디지털 활용 역량 강화와 온라인 시장 진출을 위해 시설 및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인공지능(AI) 디지털 스튜디오를 비롯해 주방, 멀티·1인 미디어 스튜디오, 교육장, 미팅 라운지, 녹음실, 편집실 등이 구축될 예정이다.

시설은 남구 삼산동 평창현대아파트 앞 공영주차장 1층 다목적시설에 조성된다. 교육·상담과 콘텐츠 제작, 실시간 방송 판매(라이브커머스), 온라인 판로 연계 등을 지원한다.

또 빅데이터 기반의 상권 분석, 디지털 전환 인프라 지원, 온라인 마케팅 연계 등 지역 소상공인의 디지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도 확대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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