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확정…26일 지사·교육감 진행

[제주=뉴시스] 양영전 기자 = 제주도선거방송토론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후보자 토론회 일정이 확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제주도지사 후보 토론회는 오는 26일 오후 5시10분부터 100분간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후보와 국민의힘 문성유 후보가 참석하는 가운데 JIBS제주방송·제주MBC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무소속 양윤녕 후보가 참석하는 후보자 대담은 27일 오후 1시부터 JIBS제주방송을 통해 생방송 중계된다.
제주교육감 후보 토론회는 26일 오후 7시10분부터 80분간 KBS제주1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송문석 후보가 참석하는 후보자 대담은 27일 오후 2시10분부터 KBS제주1TV를 통해 녹화방송된다.
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 토론회는 27일 오후 7시10분부터 KBS제주1TV를 통해 생방송된다. 민주당 김성범 후보와 국민의힘 고기철 후보가 참석한다.
각 선거별 토론회는 공직선거법 기준에 따라 도 토론위 전체 위원회에서 선정됐다.
도 토론위 관계자는 "이번 지방선거 등 후보자 토론회를 통해 유권자의 올바른 판단과 합리적인 선택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며 "많은 관심과 시청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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