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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 중국 심천 여행 중 근황…빈 운전석 무인택시 '깜짝'

등록 2026.05.25 00: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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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조민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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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김종민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 조민 씨가 중국 여행 중 현지의 최첨단 무인 자율주행 택시(로보택시)를 탑승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조민 씨는 24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중국 심천(선전) 여행 중 찍은 사진과 함께 "무인택시 탄 썰.. 유튜브로 끓여올게요. 개고생해서 대유잼 보장"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조 씨는 "이상하게 고생한 영상 시청자분들이 좋아하더라.."라며 유튜버로서 새로운 콘텐츠 업로드를 예고하는 재치 있는 멘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차량 내부 화면에는 '소마지행(小马智行)' 로고가 보이고 있어, 조 씨가 중국 현지에서 활발히 운행 중인 무인 자율주행 택시를 이용했음을 보여준다. 운전석에 사람이 앉아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전면 디스플레이를 통해 실시간 도로 상황과 경로가 정교하게 안내되고 있는 인상적인 모습이다.
사진 조민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 조민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조 씨가 방문한 중국 심천은 '대륙의 실리콘밸리'로 불리는 곳으로, 로보택시를 비롯한 최첨단 IT 기술과 자율주행 인프라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상용화된 대표적인 도시다.

한편, 조 씨는 최근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를 통해 일상, 여행 등 다채로운 브이로그 콘텐츠를 선보이며 대중 및 지지자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중국 심천에서의 우여곡절이 담긴 무인택시 탑승기 영상은 조만간 그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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