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 대체로 흐리고 강한 비…천둥·번개도
아침 최저기온 18~22도, 낮 최고기온 25~27도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kch05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5/20/NISI20260520_0021290303_web.jpg?rnd=20260520154747)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 비가 내리는 2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6.05.20. [email protected]
[수원=뉴시스] 이병희 기자 = 26일 경기남부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국지적으로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비는 이날 새벽 시작돼 아침에는 경기도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다만 오전까지는 비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많겠다.
27일까지 예상강수량은 20~80㎜이며, 이날 오후부터 이튿날인 27일 새벽 사이 국지적으로 시간당 10~20㎜의 다소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국지적으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다.
아침 기온은 평년(최저 11~16도)보다 높겠고, 낮 기온은 평년(최고 23~26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을 전망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수원 21도 등 18~22도, 낮 최고기온은 수원 27도 등 25~27도로 예상된다.
기상청 관계자는 "강한 비로 인한 시설물 관리와 농작물 관리에 유의하기 바라며, 축대나 옹벽 붕괴, 산지 및 절개지에서의 토사 유출 등 피해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기 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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