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 경천대 관광지 무료 전기버스 운행…6월부터
관광 약자 이동 편의 개선 기대
![[상주=뉴시스] 경천대 전기버스. (사진=상주시 제공) 2026.05.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5/28/NISI20260528_0002146621_web.jpg?rnd=20260528070925)
[상주=뉴시스] 경천대 전기버스. (사진=상주시 제공) 2026.05.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관광 약자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서다.
오는 6월부터 10월 31일까지 매주 월요일, 우천 시를 제외한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총 5회 운행한다.
운행 구간은 주차장, 전망대 입구, 조각공원, 출렁다리, 상도촬영장, 무우정 등 경천대 주요 관광지다.
시는 2023년부터 전기버스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1만여 명의 관광객이 서비스를 이용했다.
오주혁 상주시 관광진흥과장은 "경천대 관광지의 경사로 인해 이동에 불편을 겪던 관광 약자들이 전기버스를 통해 보다 편안하게 관광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관광 서비스를 확대해 누구나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관광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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