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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2차관 "부산역 철도지하화사업, 발전의 새로운 계기 되길"

등록 2026.05.29 16: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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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 현장 점검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5. 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사진=국토부 제공) 2026. 5. 29.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홍지선 국토교통부 2차관은 29일 철도지하화통합개발 우선추진사업으로 선정된 부산진역∼부산역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부산진역∼부산역 철도지하화통합개발사업은 지난해 2월 선정된 3개 우선추진사업 중 하나다.

이번 점검은 작년 10월부터 시행중인 기본계획 수립 용역 추진 현황과 철도시설 이전·재배치 등 현장 여건을 확인하기 위해 이뤄졌다.

홍 차관은 "유관기관이 힘을 모아 이 사업이 성공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하면서 "경부선 철길이 부산의 통합과 발전의 전환점이 되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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