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충남 15개 기초단체장…국힘 10곳·민주 5곳서 승리

등록 2026.06.04 05:54:13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홍성=뉴시스] 충남도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홍성=뉴시스] 충남도청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충남=뉴시스]김덕진 기자 = 6·3지선 충남 15개 기초단체장이 10석을 차지한 국민의힘 우세로 확정됐다.

다만 인구가 압도적으로 많은 천안과 아산 두 도시 등은 더불어민주당이 확실한 우위를 점했다.

4일 이번 선거 개표 결과 국민의힘 당선 지역(후보)는 ▲공주(최원철) ▲보령(엄승용) ▲서산(이완섭) ▲논산(백성현) ▲계룡(이응우) ▲부여(이용우) ▲청양(김홍열) ▲홍성(박정주) ▲예산(최재구) ▲태안(윤희신) 총 10곳이다.

반면 민주당 후보 당선 지역(후보)는 ▲천안(장기수) ▲아산(오세현) ▲당진(김기재) ▲금산(문정우) ▲서천(유승광) 총 5곳에 그쳤다.

특히 인구 수가 비교적 적은 부여와 청양에서는 국힘 후보가 이기긴 했으나 민주당 후보와 각각 79표(0.21%p), 75표(0.37%p) 차로 당락이 결정돼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이번 선거 결과를 보면 충남 북부권과 남부권 양끝 모서리 지역을 빼고는 모두 국민의힘이 휩쓸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