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100주년 기념 웹툰, 조회수 50만 돌파"
유일한 박사의 삶과 정신 조명
![[서울=뉴시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과 정신을 풀어낸 웹툰 'NEW 일한'이 연재 시작 세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넘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6.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02155773_web.jpg?rnd=20260608191255)
[서울=뉴시스]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과 정신을 풀어낸 웹툰 'NEW 일한'이 연재 시작 세 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넘었다. (사진=유한양행 제공) 2026.6.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유한양행 창업자 유일한 박사의 삶과 정신을 풀어낸 웹툰 'NEW 일한'이 연재 시작 세달여 만에 누적 조회수 50만뷰를 넘었다.
유한양행은 창립 100주년을 기념해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한 NEW 일한이 이 같은 독자의 호응을 얻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지난 3월 첫 공개된 NEW 일한은 웹툰 미생, 이끼로 알려진 윤태호 작가와의 협업으로 만들어졌다. 총 8화 구성이다.
독립운동가이자 기업가로서 시대의 변곡점마다 선택을 내린 유일한 박사의 삶을 드라마 제작발표회(PT) 형식의 서사 구조로 풀어냈다.
카카오페이지에서 별점 9.9점(만점 10점)을 기록 중인 NEW 일한에는 유일한 박사의 삶에 공감을 표하는 독자 댓글이 잇따르고 있다.
올해 창립 100주년을 맞은 유한양행은 지난 1926년 유일한 박사가 '기업을 통한 사회 공헌'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설립한 기업이다.
100년 동안 국민 건강 증진을 사명으로 삼아온 유한양행에 NEW 일한은 창업 정신의 현재적 의미를 되새기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창업자의 이야기가 세대를 넘어 공감과 영감의 원천이 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유일한 박사의 정신을 보다 많은 사람들과 나눌 수 있도록 다양한 방식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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