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손담비, "하루 네 끼 먹어도 살 안 쪄" 육아 고충
![[서울=뉴시스] 가수 손담비가 고된 현실 육아로 인해 하루에 네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고백했다. (사진=담비손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6/27/NISI20260627_0002171759_web.jpg?rnd=20260627153947)
[서울=뉴시스] 가수 손담비가 고된 현실 육아로 인해 하루에 네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고백했다. (사진=담비손 유튜브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우영 인턴 기자 = 가수 손담비가 고된 현실 육아로 인해 하루에 네 끼를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고백했다.
26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키카가 처음인 해이와 영혼까지 탈탈 털린 손담비 현실 육아'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 손담비는 지친 기색으로 남편 이규혁에게 "어저께 오빠는 몇 보를 걸으셨냐"고 물은 뒤, "나는 어제 밥을 진짜 많이 먹었다. 한 네 끼는 먹은 것 같다"며 쉴 틈 없는 육아 일상을 전했다.
특히 손담비는 "육아 활동량이 워낙 많다 보니까 살이 안 찌는 게 너무 힘들다"면서 초보 엄마로서의 고충을 털어놨다.
그러면서도 아이의 성장에 뿌듯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손담비는 남편을 향해 "요즘에 오빠한테 잘 안 가던 해이가 오빠를 보고 웃기 시작했다"며 "이제 아빠를 확실히 좋아하나 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4월 딸 해이를 출산했다. 그는 출산 이후 체중이 67㎏에서 46㎏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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