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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의 아름다움 담아" 신라호텔, 한정판 에코백 출시

등록 2026.06.29 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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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장신구 모티브…방윤정 작가와 협업

한글·영빈관 담은 전통 구움과자 순차 출시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방윤정 작가 협업 한정 에코백 (사진=서울신라호텔 제공) 2026.06.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서울신라호텔 패스트리부티크 방윤정 작가 협업 한정 에코백 (사진=서울신라호텔 제공) 2026.06.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권민지 기자 = 서울신라호텔이 공예디자이너 방윤정 작가와 협업한 한정판 에코백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에코백은 전통의 현대화를 주제로 활동해 온 방윤정 작가와 함께 제작한 한정 제품이다. 고객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해 기존 제품보다 크기를 줄여 일상에서 활용하기 쉽도록 했다.

전통 장신구인 '호주머니'와 '노리개'에서 영감을 담았다. 선조들이 소중한 물건을 보관하며 바람과 염원을 담았던 의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가죽 소재의 미니 파우치와 참 장식으로 구현했다.

제품은 다음달 6일부터 서울신라호텔 베이커리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며, 준비된 물량이 모두 소진되면 판매를 종료한다.

서울신라호텔은 에코백에 이어 방윤정 작가 협업 전통 구움과자 컬렉션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한글 디자인과 영빈관의 건축 요소를 반영해 한국적인 감성을 담은 상품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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